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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뉴스

환경부, 환경보전협회 비점오염원관리주관추진 관리자 2017-10-24 조회 85

 

환경부, 환경보전협회
비점오염원관리주간시행


지역주민과 연계, 강과 하천살리기
일환


마을 앞에 있는 작은 개울 과 도랑은 우리가
어렸을 때에 아이들이 멱을 감거나 송사리를 잡던 곳이었으며 동네 아낙네들이 삼삼오오 모여 정담을 나누며 빨래를 하던 곳이었다. 그러나 요즘
마을 도랑은 생활하수, 축산 농가의 가축 분뇨, 농경지의 비료·농약 등 유입으로 수질환경오염은 더욱 증가하고
있다.




(정화활동수거후이동하는현장)


뿐만아니라 각종 개발사업에 따른 수질악화, 가뭄 등 한반도
기후변화로 하천오염의 심각성과 근원적 녹조 예방 및 수질 개선을 위해서 하천으로 유입되는 도랑이나 실개천 등 소유역 관리의 중요성이 날로
강조되고 있다.




(정화활동후기념사진)


이런 가운데 환경부와
환경보전협회는 민관협력체제구축을 위한 일환으로 2015년부터 비영리 민간단체가 참여도록 하여 도심지역지점오염원과 농촌지역비점오염원을 줄이기
위해 노력해오면서 6월13일~17일 기간동안 비점오염원관리주간을 시행하여 지역주민과 함께 강과 하천살리기 운동을 전개 추진하고
있다.


따라서 그린피플중앙회는 2016년7월17일
비점오염원관리주간에 왕숙천정화활동과 비산먼지로 인한 수질오염원발생을 줄이기 위해 공사현장에 홍보물을 배포하면서 수질오염원을 줄이는데
노력해줄것을 당부하기도 하였다. (취재보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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